둘째라 첫째 때 경험 떠올리면서 이번엔 좀 다르게 준비하고 싶어서요. 무통 없이 호흡으로 가는 자연주의 분만 알아보고 있는데 받아주는 곳이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구요.

분만 환경이나 가족 동반 가능 여부 같은 거 병원마다 차이가 커서 상담 받아보는 중이에요. 막상 진통 오면 무통 찾을지도 모르지만ㅋㅋ

첫째 때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서 이번엔 좀 더 주체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