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예요. 약 먹으면 좀 괜찮다가 한 달쯤 지나면 또 가렵고 분비물 늘고. 여름 다가오니까 더 신경쓰이네요.

의사쌤은 너무 자주 씻거나 세정제 과하게 쓰는 것도 안 좋다고 하시던데 그게 또 쉽지가 않아요.

면 속옷으로 바꾸고 꽉 끼는 바지 줄이는 거부터 해보는 중인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