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예요. 약 먹으면 좀 괜찮다가 한 달쯤 지나면 또 가렵고 분비물 늘고. 여름 다가오니까 더 신경쓰이네요.
의사쌤은 너무 자주 씻거나 세정제 과하게 쓰는 것도 안 좋다고 하시던데 그게 또 쉽지가 않아요.
면 속옷으로 바꾸고 꽉 끼는 바지 줄이는 거부터 해보는 중인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예요. 약 먹으면 좀 괜찮다가 한 달쯤 지나면 또 가렵고 분비물 늘고. 여름 다가오니까 더 신경쓰이네요.
의사쌤은 너무 자주 씻거나 세정제 과하게 쓰는 것도 안 좋다고 하시던데 그게 또 쉽지가 않아요.
면 속옷으로 바꾸고 꽉 끼는 바지 줄이는 거부터 해보는 중인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면역 떨어지거나 피곤하면 잘 올라오던데.. 푹 쉬는 것도 관리의 일부 같아요
저도 재발 잦았는데 세정제 끊고 그냥 물로만 씻으니까 오히려 횟수 줄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세정제 끊고 물로만 씻는 거 저도 효과 봤어요. 괜히 자극되는 거 있더라구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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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준비하니까 몸이 더 예민하게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가요?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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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반복돼서 검사받고 왔는데 생각보다 더 민망하고 더 안심됐던 후기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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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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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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