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분비물이 평소보다 좀 많은 느낌인데 색깔이나 냄새는 딱히 이상한 건 모르겠어요. 가렵지도 않고요. 이 정도로 병원 가는 건 유난인가 싶다가도 신경쓰여서요.

배란기쯤 되면 원래 좀 늘어나는 거라고 듣긴 했는데 며칠째라 그냥 둬도 되는 건지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