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때 같이 받았어요. 검사 자체는 1분도 안 걸렸는데 결과 나오기까지 일주일 기다리는 동안이 더 떨리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데 괜히 별생각이 다 들어요ㅠ

이거 2년에 한 번씩 받으라는 거 알면서도 게을러서 4년 만에 받았거든요. 그동안 한 번도 안 받은 게 마음에 걸려서.. 결과 정상이면 이제부터 꼬박꼬박 받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