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토요일에 친한 친구 결혼식인데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요. 사람 많은 데 가는 것도 부담이고, 거기서 다들 잘 사는 얘기 하는 사이에서 나만 멈춰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게 뻔해서요.
안 가면 평생 후회할 거 아는데 막상 가려니 며칠 전부터 잠도 안 오고 그러네요.
다음 주 토요일에 친한 친구 결혼식인데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요. 사람 많은 데 가는 것도 부담이고, 거기서 다들 잘 사는 얘기 하는 사이에서 나만 멈춰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게 뻔해서요.
안 가면 평생 후회할 거 아는데 막상 가려니 며칠 전부터 잠도 안 오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