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토요일에 친한 친구 결혼식인데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요. 사람 많은 데 가는 것도 부담이고, 거기서 다들 잘 사는 얘기 하는 사이에서 나만 멈춰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게 뻔해서요.
안 가면 평생 후회할 거 아는데 막상 가려니 며칠 전부터 잠도 안 오고 그러네요.
다음 주 토요일에 친한 친구 결혼식인데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요. 사람 많은 데 가는 것도 부담이고, 거기서 다들 잘 사는 얘기 하는 사이에서 나만 멈춰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게 뻔해서요.
안 가면 평생 후회할 거 아는데 막상 가려니 며칠 전부터 잠도 안 오고 그러네요.
남들 다 앞으로 가는데 나만 멈춰있는 것 같은 그 기분.. 결혼식이나 모임에서 제일 심하게 오죠ㅠㅠ
버거우면 식만 보고 일찍 나와도 돼요. 끝까지 있어야 한다는 법 없으니까 본인 컨디션 봐가면서 하셨으면
끝까지 있어야 한다는 법 없다는 말 위로돼요. 식만 보고 나와도 되는 거였네요
며칠 전부터 잠 안 오는 거 그 부담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것 같아요. 무리하지 마시고 못 가겠으면 안 가도 친구가 이해해줄 거예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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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마치고 나면 온몸이 아프네요...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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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말하면 유난이래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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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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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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