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먹으려고 김치찌개 끓이는데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 났어요. 슬픈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요. 요즘 이런 게 잦아졌어요.
커뮤니티›정신건강아무 이유 없이 눈물 날 때코알라낮잠·2026.01.26 00:46·조회 156·추천 6오늘 점심 먹으려고 김치찌개 끓이는데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 났어요. 슬픈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요. 요즘 이런 게 잦아졌어요.추천 6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댓글 5하루2026.01.26 13:35김치찌개 끓이다가.. 그 디테일에 괜히 같이 울컥했어요♥ 1답글신고금연중생활2026.01.27 17:26저도 한동안 그랬어요. 빨래 개다가도 울고. 그게 너무 자주면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1답글신고네모난마음2026.01.27 23:21빨래 개다가 우는 거.. 저도요. 상담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1신고수달왕2026.01.27 21:02이유 없이 눈물 나는 거.. 사실 이유가 없는 게 아니라 쌓인 게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잦아졌다는 게 좀 걱정되네요♥ 2답글신고영지992026.01.28 07:48쌓인 게 있어서라는 말 듣고 좀 멍해졌어요. 안 그래도 잦아진 게 신경 쓰였거든요♥ 0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엄마한테 정신과 다닌다고 말 못 하겠어요다음 ▶잠을 못 자서 그런지 자꾸 까먹어요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정신건강의학과별일 아닌데 손 떨리고 심장 벌렁거릴 때, 나이대별로 다른 이유AD건강매거진의정부 손발톱무좀, 방치하면 생기는 합병증까지 짚어봅니다AD건강매거진 · 피부과녹양동 액취증, 방치 시 피부 동반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