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몸은 전혀 아니라고 할 때가 제일 답답해요. 제 경우엔 압박감이 쌓이면 배부터 뒤집혀서, 결국 멘탈 관리랑 장 관리가 따로가 아니라는 걸 자주 느낍니다. 다들 예민해질 때 마음 진정시키는 자기만의 루틴 있으신가요. 저도 좀 덜 흔들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