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정신건강스트레스가 몸으로 바로 오는 게 지칩니다과민성대장탈출·4/15·조회 1,113·추천 0머리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몸은 전혀 아니라고 할 때가 제일 답답해요. 제 경우엔 압박감이 쌓이면 배부터 뒤집혀서, 결국 멘탈 관리랑 장 관리가 따로가 아니라는 걸 자주 느낍니다. 다들 예민해질 때 마음 진정시키는 자기만의 루틴 있으신가요. 저도 좀 덜 흔들리고 싶네요.0추천0비추천스크랩공유댓글 0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다음 ▶명상이 잘되는 날보다 안되는 날이 많아요목록글쓰기정신건강 다른 글마음이 복잡한 날엔 몸부터 천천히 움직여요[1]홈트요가맘 · 추1 조18명상은 짧게 시작해도 되더라고요[4]명상입문 · 추4 조251먹고 나면 자책이 너무 심해요[2]요요왕 · 추0 조8명상이 잘되는 날보다 안되는 날이 많아요공황극복일기 · 추0 조7출근 전부터 울컥해요직장상사빌런 · 추6 조80회사 생각만 하면 숨이 막히는 날퇴사고민러 · 추0 조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