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갑자기 가슴이 조여서 화장실 칸 들어가서 10분 있다 나왔어요. 손도 떨리고. 아무한테도 티 안 내고 자리 돌아와서 일했는데.

이런 게 처음이 아니라 좀 무섭네요. 한 달에 두세 번은 이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