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은 없었는데 아침부터 마음이 무거웠어요. 점심도 거의 못 먹고.
그래도 퇴근하고 한 정거장 일부러 걸어왔어요. 노을이 예쁘더라구요. 별거 아닌데 잠깐 숨통이 트였어요.
오늘 버틴 사람들 다 수고했어요.
특별한 일은 없었는데 아침부터 마음이 무거웠어요. 점심도 거의 못 먹고.
그래도 퇴근하고 한 정거장 일부러 걸어왔어요. 노을이 예쁘더라구요. 별거 아닌데 잠깐 숨통이 트였어요.
오늘 버틴 사람들 다 수고했어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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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마치고 나면 온몸이 아프네요...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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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말하면 유난이래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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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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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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