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피곤하고 목 앞쪽이 뭔가 좀 답답한 느낌이 있는데 이게 그냥 요즘 회식 자리 많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음ㅋㅋ 간 수치 때문에 매년 검진 기다리는 것도 은근 긴장되는데 이번엔 목 쪽도 같이 봐야 하나 고민중. 체중은 딱히 크게 안 변했는데 목소리가 살짝 잠긴 느낌이 며칠째 이어짐. 원래 회식 다음날은 몸이 늘 축축 처지긴 했는데 이번엔 그것도 좀 오래가는 느낌이라 신경 쓰임. 매년 하는 건강검진에 목 쪽 검사도 따로 추가해야 하는건지 감이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