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나만그런가

목아파서 갔는데 아 하세요~ 하면 분명 입은 벌렸는데 혀가 지 혼자 천장으로 올라가서 목구멍을 막음 ㅋㅋㅋ 압설자로 누르는데도 자꾸 위로 솟구침

의사쌤이 세번째 다시 해볼게요 할때 살짝 한숨쉰거 들음.. 죄송한데 제 의지가 아니에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