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몸살로 수액 맞았는데 중간에 화장실 가고싶어서 미칠뻔ㅋㅋㅋ 그 봉지 달린 거치대 끌고가는데 바퀴가 한쪽으로만 굴러서 자꾸 벽에 박음

한손엔 링거줄 잡고 한손엔 거치대 밀면서 좁은 복도 통과하는거 무슨 장애물 경기인줄. 다 끝나고 자리 돌아오니까 진이 다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