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인데 벌써 덥긴 한데 에어컨 첫방 켜는 순간 전기세 폭탄 카운트다운 시작되는 기분이라 못 켜겠음ㅋㅋ

선풍기 머리에 박고 미지근한 바람 맞으면서 아직 견딜만하다 자기최면 거는 중. 근데 어제 밤에 잠 못잠

가족이랑 서로 먼저 켜자는 말 안하고 눈치만 봄. 누가 먼저 항복하나 보는중인데 이건 마치 치킨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