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6개월 끊어놓고 지금까지 네번 감ㅋㅋㅋㅋ 계산해보니까 한번 갈때마다 3만원짜리 운동한 셈

심지어 등록할때는 진짜 미래의 내가 헬창 될줄 알았음. PT 상담받을때 눈 반짝거리던 나 좀 패고싶음

그래도 가끔 지나가다 헬스장 간판 보면 뿌듯함. 나는 헬스장 다니는 사람이다 이런 정신승리. 그냥 기부했다 생각하기로 함 사장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