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도 아닌데 갑자기 의지 불타서 헬스 등록함 첫날 둘째날까진 진짜 열심히 갔음
근데 오늘 3일차에 가는 길에 치킨집 냄새 맡고 발이 그쪽으로 자동으로 꺾임ㅋㅋㅋ 정신차려보니 반반 시켜놓고 앉아있더라
운동복 입고 치킨 뜯는 내 모습 보고 사장님이 웃으심.. 그래도 운동복 입었으니 절반은 성공한걸로 침
새해도 아닌데 갑자기 의지 불타서 헬스 등록함 첫날 둘째날까진 진짜 열심히 갔음
근데 오늘 3일차에 가는 길에 치킨집 냄새 맡고 발이 그쪽으로 자동으로 꺾임ㅋㅋㅋ 정신차려보니 반반 시켜놓고 앉아있더라
운동복 입고 치킨 뜯는 내 모습 보고 사장님이 웃으심.. 그래도 운동복 입었으니 절반은 성공한걸로 침
나도 작년에 PT 끊고 트레이너랑 딱 두번 보고 잠수탔는데 너가 더 양반임
두번 보고 잠수는 좀.. 그래도 등록비 낸게 어디임
운동복 입었으면 운동한거 맞음 칼로리 어차피 의지로 태우는거 아님ㅋㅋ
운동복 입은 시점에서 이미 절반은 한거임ㅋㅋ
반반 시킨 디테일에서 진심 느껴짐.. 한쪽은 양념이라 든든했겠다
반반에서 의지가 무너진게 보임 양념만 시킬걸 그랬나
헬스장 등록비 = 치킨값 미리 낸거라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짐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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