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도 아닌데 갑자기 의지 불타서 헬스 등록함 첫날 둘째날까진 진짜 열심히 갔음

근데 오늘 3일차에 가는 길에 치킨집 냄새 맡고 발이 그쪽으로 자동으로 꺾임ㅋㅋㅋ 정신차려보니 반반 시켜놓고 앉아있더라

운동복 입고 치킨 뜯는 내 모습 보고 사장님이 웃으심.. 그래도 운동복 입었으니 절반은 성공한걸로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