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느라 못 봤는데 엄마가 보낸 카톡에 2시간 만에 답장함 그새 부재중 전화 4통 와있고 "살아있니" "왜 답이 없어" "바쁘구나" 까지 혼자 대화 다 끝내놓으심ㅋㅋㅋㅋ

전화하니까 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밥은 먹었어?" 이러심.. 우리 엄마 협박과 다정함 사이 진폭이 너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