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베 탔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팔 보더니 운동 물어보더라. 걍 대충 한다 했는데 몇 년 했냐길래 말해줬더니 표정이 좀 묘해짐 ㅋㅋ 아니 내가 뭐 먼저 자랑한 것도 아닌데 몸이 말을 하는 걸 어캄
근데 웃긴 건 그 뒤에 거울 슬쩍 보면서 배 집어넣더라. 그 정도로 됨? ㅋㅋ 나는 진작에 여름 오기 전부터 관리했는데. 막 엄청 벌크도 아닌데 티가 나니까 이런 게 은근 재밌음. 헬스장 돈 아깝다 하는 애들 있던데 난 제일 남는 데 썼다 싶음
오늘 엘베 탔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팔 보더니 운동 물어보더라. 걍 대충 한다 했는데 몇 년 했냐길래 말해줬더니 표정이 좀 묘해짐 ㅋㅋ 아니 내가 뭐 먼저 자랑한 것도 아닌데 몸이 말을 하는 걸 어캄
근데 웃긴 건 그 뒤에 거울 슬쩍 보면서 배 집어넣더라. 그 정도로 됨? ㅋㅋ 나는 진작에 여름 오기 전부터 관리했는데. 막 엄청 벌크도 아닌데 티가 나니까 이런 게 은근 재밌음. 헬스장 돈 아깝다 하는 애들 있던데 난 제일 남는 데 썼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