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4시까지 정주행하다가 결국 눈이 시려서 억지로 껐음. 스포는 절대 안 할건데 진짜 몰입돼서 못 끊겠음.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서 고개도 잘 안 돌아감. 눈은 계속 침침하고 라면까지 끓여먹어서 얼굴도 부은 느낌. 다음화 기다리는 동안만이라도 목 좀 풀어야겠다.
밤새 정주행했더니 목이 안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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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4시까지 정주행하다가 결국 눈이 시려서 억지로 껐음. 스포는 절대 안 할건데 진짜 몰입돼서 못 끊겠음.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서 고개도 잘 안 돌아감. 눈은 계속 침침하고 라면까지 끓여먹어서 얼굴도 부은 느낌. 다음화 기다리는 동안만이라도 목 좀 풀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