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1시 넘어서 퇴근함. 회사 앞 편의점 들러서 컵라면 하나 까서 먹는데 이게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음ㅋㅋ
3주째 이 패턴인데 집 가서 밥 차려먹을 기운이 1도 없어서 그냥 여기서 때우고 들어감. 사장님이 이제 얼굴 외워서 "오늘도 늦었네요" 이러는데 살짝 정 들었다 진짜ㅋㅋㅋ
근데 새벽에 컵라면 먹으면 다음날 얼굴 붓는 거 알면서도 못 끊겠음... 나트륨 그게 뭐람
오늘도 11시 넘어서 퇴근함. 회사 앞 편의점 들러서 컵라면 하나 까서 먹는데 이게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음ㅋㅋ
3주째 이 패턴인데 집 가서 밥 차려먹을 기운이 1도 없어서 그냥 여기서 때우고 들어감. 사장님이 이제 얼굴 외워서 "오늘도 늦었네요" 이러는데 살짝 정 들었다 진짜ㅋㅋㅋ
근데 새벽에 컵라면 먹으면 다음날 얼굴 붓는 거 알면서도 못 끊겠음... 나트륨 그게 뭐람
그 시간 컵라면이 진리지ㅋㅋ 근데 다음날 라면 부기 빼려고 호박즙 먹는 거 추천함 나도 야근러
그거 알면서도 못 끊지ㅋㅋ 호박즙은 효과 있나 다음에 시도해봄
11시 퇴근이 일상이면 그게 야근이 아니라 정규근무 아닌가요... 회사가 좀 그런데
11시 퇴근이 일상이면 그게 디폴트라 야근 감각도 없어짐 그게 더 슬픔
사장님이 얼굴 외운 거에서 빵 터짐ㅋㅋㅋ 단골 인정

건강매거진 · 피부과

건강매거진 · 피부과
캠핑 가서 애 벌레 물린 자리 퉁퉁 부음
자유
추천 0 · 댓글 2
애 열 또 39도 넘었는데 해열제 텀 몇시간이지?
자유
추천 0 · 댓글 3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추천 43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