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부터 약속 잡고 오늘 저녁 7시에 정문 앞에서 보기로 했는데 6시 50분에 갑자기 "죄송한데 못 갈 것 같아요" 한 줄 보내고 차단함ㅋㅋㅋㅋ
나 이미 지하철 타고 도착해서 5분 기다리던 중이었는데 어이가 없어서. 물건 가격 깎을 땐 그렇게 적극적이더니
이게 벌써 이번 달에 두 번째라 그냥 중고거래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시간 날리는 게 제일 아까움
3일 전부터 약속 잡고 오늘 저녁 7시에 정문 앞에서 보기로 했는데 6시 50분에 갑자기 "죄송한데 못 갈 것 같아요" 한 줄 보내고 차단함ㅋㅋㅋㅋ
나 이미 지하철 타고 도착해서 5분 기다리던 중이었는데 어이가 없어서. 물건 가격 깎을 땐 그렇게 적극적이더니
이게 벌써 이번 달에 두 번째라 그냥 중고거래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시간 날리는 게 제일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