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쪽 벽지에 지난주부터 거뭇거뭇한 게 올라오기 시작함. 작년 여름에도 이래서 락스 묻혀서 닦았는데 또 그러네ㅋㅋ
제습기 사긴 샀는데 6평짜리 방에 물통이 하루도 안 돼서 가득 참. 이게 다 어디서 나오는 물인지 신기할 정도. 빨래는 또 안 마르고 퀴퀴한 냄새 배고
반지하는 아닌데 1층이라 그런가 습기가 장난 아님. 다음 이사 갈 땐 무조건 2층 이상 햇빛 잘 드는 데로 가기로 다짐함. 곰팡이랑 동거하는 거 진짜 못 할 짓이다
창문 쪽 벽지에 지난주부터 거뭇거뭇한 게 올라오기 시작함. 작년 여름에도 이래서 락스 묻혀서 닦았는데 또 그러네ㅋㅋ
제습기 사긴 샀는데 6평짜리 방에 물통이 하루도 안 돼서 가득 참. 이게 다 어디서 나오는 물인지 신기할 정도. 빨래는 또 안 마르고 퀴퀴한 냄새 배고
반지하는 아닌데 1층이라 그런가 습기가 장난 아님. 다음 이사 갈 땐 무조건 2층 이상 햇빛 잘 드는 데로 가기로 다짐함. 곰팡이랑 동거하는 거 진짜 못 할 짓이다
벽이랑 가구 사이 10cm 정도 띄워놓으면 좀 나아요 공기 통하게. 붙여놓으면 거기부터 곰팡이 핌
10cm 띄우는 거 효과 봤음. 붙여놓으면 진짜 거기부터 까매짐
제습기 물통 하루만에 차는 거 격공... 우리집도 똑같음 물 받아서 화분 줄까 고민할 정도ㅋㅋ
제습기 물통 하루만에 차는 거 우리집도 격공.. 전기세가 더 무서움
곰팡이 냄새 오래 맡으면 기침 나고 안 좋더라구요. 락스보다 곰팡이 전용 제거제가 덜 독해서 그거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