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 되니까 또 한쪽 코가 번갈아 막힘 누우면 더 심해져서 결국 입벌리고 자게 됨 아침에 입안이 사막임 ㅠㅠ

물 머리맡에 두고 자는데도 새벽 3시쯤 목 칼칼해서 깸 벌써 일주일째라 잠을 푹 못잠

가습기 틀고 자봤는데 그날만 좀 낫고 다음날 또 똑같음 환절기마다 반복되니까 이젠 그러려니 하면서도 잠 설치는건 적응이 안됨 옆으로 누우면 위쪽 코가 뚫리는 그 느낌 다들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