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다 닫은 새벽 2시에 빨간 떡볶이가 머릿속에 떠오르는지

참다참다 결국 냉동실 떡 꺼내서 고추장에 대충 끓여먹음. 분식집 맛은 절대 안 나지만 그래도 욕구는 해소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