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골목이 좀 복잡하긴 한데 매번 다른 기사님 오면 전화 와서 헤맴ㅠㅠ

오늘은 10분 동안 통화하면서 길 안내했는데도 결국 옆 동에 두고 가심. 내가 직접 찾으러 나가는 게 더 빠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