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회식 잡히면 공짜밥이라 좋았는데 이제는 메뉴보다 발가락 상태부터 봄 ㅠ
삼겹살에 술 들어가는 자리만 가도 몸이 먼저 긴장함... 안 가면 눈치 보이고 가면 다음날 내가 안 괜찮아짐
건강 챙기는 척이 아니라 진짜 생존하려고 술 줄이는 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