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스테이크 한다고 30분을 무거운 그릇 올려서 물 빼고 있었는데 옆에서 동생이 키친타월로 감싸서 손바닥으로 꾹꾹 누르면 1분이면 된다고 알려줬어요;; 그동안 뭐한건가 싶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