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 사다 삶으면 매번 퍽퍽해서 소스 없이는 못 먹었는데, 지난주에 지퍼백에 넣고 끓기 직전 물에 불 끄고 25분 담가두는 방식으로 해봤어요. 물 온도가 65도 근처로 천천히 익으니까 안이 촉촉하게 남더라구요.
온도계 없으면 냄비 바닥에서 작은 기포 올라올 때쯤 불 끄면 대충 맞아요. 소금이랑 후추만 뿌려도 그냥 먹을만 해졌어요. 단점이라면 한 번에 두세 덩이밖에 못 해서 양 많이 하려면 좀 번거로워요.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 사다 삶으면 매번 퍽퍽해서 소스 없이는 못 먹었는데, 지난주에 지퍼백에 넣고 끓기 직전 물에 불 끄고 25분 담가두는 방식으로 해봤어요. 물 온도가 65도 근처로 천천히 익으니까 안이 촉촉하게 남더라구요.
온도계 없으면 냄비 바닥에서 작은 기포 올라올 때쯤 불 끄면 대충 맞아요. 소금이랑 후추만 뿌려도 그냥 먹을만 해졌어요. 단점이라면 한 번에 두세 덩이밖에 못 해서 양 많이 하려면 좀 번거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