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빵 끊고 오트밀로 바꿔본 지 일주일 됐는데요. 그냥 우유 부어서 불려 먹으니까 풀 죽 같은 느낌이라 영 안 넘어가더라구요.
유튜브 보고 바나나 으깨서 넣고 시나몬 살짝 뿌려봤더니 그건 좀 먹을 만했어요. 근데 매일 바나나 사다 쟁이는 것도 일이라 다른 방법들 있으면 궁금해서요. 단 거 너무 많이 넣으면 또 그게 그거일 것 같고...
아침에 빵 끊고 오트밀로 바꿔본 지 일주일 됐는데요. 그냥 우유 부어서 불려 먹으니까 풀 죽 같은 느낌이라 영 안 넘어가더라구요.
유튜브 보고 바나나 으깨서 넣고 시나몬 살짝 뿌려봤더니 그건 좀 먹을 만했어요. 근데 매일 바나나 사다 쟁이는 것도 일이라 다른 방법들 있으면 궁금해서요. 단 거 너무 많이 넣으면 또 그게 그거일 것 같고...
저는 전날 밤에 미리 우유에 불려놨다가 아침에 먹는 오버나잇 오트밀로 하니까 식감이 훨씬 부드럽더라구요. 풀죽 느낌이 덜해요
오버나잇 오트밀 식감 확실히 부드럽죠. 풀죽 느낌 싫어서 저도 이걸로 정착했어요
땅콩버터 한 스푼 넣으면 고소해져서 잘 넘어가요. 칼로리는 좀 올라가지만요^^;;
땅콩버터는 진짜 못 참는 맛인데 칼로리가ㅋㅋ 그릭요거트랑 반반 섞어서 타협중이에요
바나나 한 번에 사서 껍질 까서 냉동해두면 편해요. 그때그때 하나씩 꺼내쓰면 돼서 매일 안 사도 됨
단거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 섞어보세요. 새콤해서 풀맛이 좀 가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