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아침을 거의 안 먹거나 빵쪼가리로 때웠는데 두달 전부터 삶은 계란 두개랑 방울토마토로 바꿨어요. 처음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오전에 군것질이 확실히 줄었어요.
예전엔 11시쯤 되면 배고파서 과자 뜯었거든요. 근데 단백질로 아침을 채우니까 점심까지 그냥 버텨지더군요. 계란 삶는 게 귀찮으면 일요일에 한번에 여섯개 삶아놓고 평일에 까먹어요.
예전엔 아침을 거의 안 먹거나 빵쪼가리로 때웠는데 두달 전부터 삶은 계란 두개랑 방울토마토로 바꿨어요. 처음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오전에 군것질이 확실히 줄었어요.
예전엔 11시쯤 되면 배고파서 과자 뜯었거든요. 근데 단백질로 아침을 채우니까 점심까지 그냥 버텨지더군요. 계란 삶는 게 귀찮으면 일요일에 한번에 여섯개 삶아놓고 평일에 까먹어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건강매거진 · 피부과
새벽에 심장 두근거려서 응급실 갈뻔한 썰
건강식·레시피
추천 0 · 댓글 3
필라테스 끝나고 바로 밥 먹어도 되나?
건강식·레시피
추천 0 · 댓글 3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추천 43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