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밝은 벽이나 하늘 볼 때 실 같은 게 떠다녀요. 눈 돌리면 같이 스르륵 따라 움직이고.. 비문증인가 검색해보니 노화라는데 저 아직 30대 초반이거든요ㅠㅠ
이거 그냥 두면 되는 거예요? 아니면 검사받아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어두운 데선 안 보이는데 흰 배경만 보면 자꾸 신경 쓰여서요.
며칠 전부터 밝은 벽이나 하늘 볼 때 실 같은 게 떠다녀요. 눈 돌리면 같이 스르륵 따라 움직이고.. 비문증인가 검색해보니 노화라는데 저 아직 30대 초반이거든요ㅠㅠ
이거 그냥 두면 되는 거예요? 아니면 검사받아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어두운 데선 안 보이는데 흰 배경만 보면 자꾸 신경 쓰여서요.
30대도 근시 심하면 빨리 오기도 한대요. 저도 고도근시인데 안과에서 그렇게 설명해주셨어요
저는 작년에 똑같이 신경 쓰여서 갔는데 산동검사 받고 별 이상 없다고 해서 그냥 살아요.. 처음엔 거슬리는데 시간 지나니까 뇌가 적응하는지 덜 보이더라구요
비문증 대부분은 그냥 두는데, 갑자기 개수가 확 늘거나 번쩍하는 빛이 같이 보이면 그땐 바로 안과 가야 해요. 망막 쪽 문제일 수도 있어서요. 신경 쓰이는 정도면 한번 검사는 받아보는 게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