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모니터 보면 눈이 뻑뻑하고 따가워서 인공눈물 사다 넣고 있는데요. 약국에서 일회용 무방부제로 사긴 했는데 하루에 한 다섯 번씩 넣게 되더라구요.
너무 자주 넣으면 오히려 안 좋다는 말도 있고, 모자라면 또 건조하고.. 적당한 횟수가 있는 건가요? 그리고 일회용 한 통 뜯으면 한 번 쓰고 버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날 하루는 다시 써도 되는 건지도 헷갈리네요.
3주째 모니터 보면 눈이 뻑뻑하고 따가워서 인공눈물 사다 넣고 있는데요. 약국에서 일회용 무방부제로 사긴 했는데 하루에 한 다섯 번씩 넣게 되더라구요.
너무 자주 넣으면 오히려 안 좋다는 말도 있고, 모자라면 또 건조하고.. 적당한 횟수가 있는 건가요? 그리고 일회용 한 통 뜯으면 한 번 쓰고 버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날 하루는 다시 써도 되는 건지도 헷갈리네요.
저도 모니터 일이라 똑같은데 화면 위치 눈높이보다 살짝 아래로 내리니까 눈 덜 마르더라구요. 위로 쳐다보면 눈 더 많이 뜨게 돼서 그렇대요
무방부제 일회용은 개봉하면 12시간 안에 버리는 게 원칙이에요. 다음날까지 두면 오염 위험 있어서.. 그래서 한 통에 양이 좀 많은 거 골라서 양쪽 다 넣고 버리는 게 나아요
횟수는 사실 필요할 때 넣는 거라 정해진 건 없다고 들었는데, 하루 대여섯 번 넘게 계속 넣어야 할 정도면 한 번 안과 가서 검사받아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방부제 든 일반 인공눈물은 자주 넣으면 그게 또 자극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