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아프고 코막힌 걸로 며칠 버티는 건 솔직히 알아서 할 일임. 근데 침 삼킬 때 한쪽만 유독 찢어지듯 아프고, 열까지 붙는데 “좀 더 지켜볼까요” 이러는 거? 그거 팩트 아님. 그런 건 동네 민간요법 검색할 시간에 이비인후과부터 가는 게 맞음. 괜히 타이밍 놓치면 더 귀찮아짐
나는 증상 애매하면 일단 통증 위치랑 열부터 체크하는 편인데, 이 정도 기준도 없이 버티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더라 ㅋㅋ 정확히는 참을성 좋은 게 아니라 판단 기준이 없는 거임. 병원 너무 빨리 가는 사람보다, 가야 할 때 끝까지 미루는 쪽이 더 문제였음. 출처? 그런 케이스 주변에서 한둘 본 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