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째 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웅웅 울리는게 계속 반복돼서 병원 갔더니 이번이 벌써 세 번째 재발이라 중이염 수술 얘기가 나왔어. 캠핑 다니면서 계곡이나 바다 자주 가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수술한다고 하면 며칠은 물 근처도 못 갈텐데 다음 캠핑 일정 잡아놨던 것도 걸리고. 수술 자체도 무서운데 회복 기간에 뭘 조심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막막하다.
중이염 수술 얘기 나왔는데 이거 꼭 해야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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