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어금니가 시큰거리는데 햄스터 집 청소하고 해바라기씨 챙겨주다 보면 시간이 훅 가서 치과 예약을 계속 미루고 있어요. 애가 케이지 안에서 바스락거리는 거 보고 있으면 아픈 것도 잠깐 잊어버리긴 하는데, 양치할 때마다 한쪽이 유독 시려서 이러다 더 커지면 어쩌나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