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아들이 또래보다 아직 좀 작은 편이라 제가 괜히 마음이 쓰이네요. 밥도 예전보다 들쭉날쭉하고 잠도 늦게 자는 날이 많아서 이런 것도 영향이 있나 싶어요. 제 경우엔 아이가 예민한 시기라 뭐라고 하면 더 닫혀서 조심스럽더라고요. 이 시기에 소아과에서 성장 관련해서 어떤 걸 주로 봐주셨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