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쌀밥만 먹다가 현미 섞은 잡곡밥으로 바꾼 지 2주째예요. 처음엔 식감 거칠어서 별로였는데 이제 익숙해지니까 흰쌀밥이 오히려 너무 부드럽게 느껴져요.

확실히 잡곡밥 먹으면 식후에 졸음이 덜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 근데 소화는 좀 천천히 되는 편이라 위가 약하신 분은 비율 조절하셔야 할 듯해요. 저는 7대 3 정도로 섞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