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식사량만 줄이면 될 줄 알았는데, 제 경우엔 잠이랑 활동량도 꽤 중요했어요. 집안일만으로도 움직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따로 몸을 써주면 붓는 느낌도 덜하고 식욕도 조금 안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체중 숫자만 보기보다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같이 보려고 해요. 급하게보다 편하게 오래 가는 게 결국 제일 낫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