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면 생활이 바뀌더라고요
한동안은 식사량만 줄이면 될 줄 알았는데, 제 경우엔 잠이랑 활동량도 꽤 중요했어요. 집안일만으로도 움직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따로 몸을 써주면 붓는 느낌도 덜하고 식욕도 조금 안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체중 숫자만 보기보다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같이 보려고 해요. 급하게보다 편하게 오래 가는 게 결국 제일 낫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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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다람쥐02026.04.11 07:18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본다는 거 좋네요. 체중계만 보면 자괴감만 들어서 ㅠㅠ
레몬청2026.04.11 11:10
체중계만 보면 자괴감 든다는 거 너무 알아요ㅠ 하루 어떻게 보냈나 보는 쪽이 마음이 덜 무겁더라구요
부엉이생활2026.04.11 12:55
잠 부족하면 다음날 식욕 진짜 못 막겠더라구요. 활동량보다 수면이 저한텐 더 컸어요
딸기우유2026.04.11 18:00
수면이 식욕에 그렇게 크다는 거 저도 요즘 체감해요. 잠 못 잔 다음날은 진짜 손이 안 멈추더라구요
곰돌이2026.04.12 05:35
집안일도 운동이라 생각했는데 따로 몸 쓰는 거랑은 다르긴 하더라고요 ㅋㅋ 붓기 빠지는 건 확실히 체감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