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평소엔 식욕 조절 잘 되는데 그날 다가오면 초콜릿이고 빵이고 미친듯이 당겨요. 안 먹으면 예민해져서 일도 안되고ㅠㅠ
이 시기엔 체중도 1~2kg는 그냥 늘어있어서 굳이 스트레스 안 받기로 했어요. 어차피 끝나면 다시 빠지더라구요. 무리하게 참는것보다 그게 정신건강에 나음
분명 평소엔 식욕 조절 잘 되는데 그날 다가오면 초콜릿이고 빵이고 미친듯이 당겨요. 안 먹으면 예민해져서 일도 안되고ㅠㅠ
이 시기엔 체중도 1~2kg는 그냥 늘어있어서 굳이 스트레스 안 받기로 했어요. 어차피 끝나면 다시 빠지더라구요. 무리하게 참는것보다 그게 정신건강에 나음
진짜 공감.. 그때 막 짜증나고 우울하고 단거 안 먹으면 못 버텨요. 저도 그냥 그 주는 유지만 하자 마인드로 가요
호르몬 영향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이에요. 다크초콜릿 한두조각으로 욕구 살짝 달래는 정도로 타협하면 그나마 덜 터지더라구요
다크초콜릿 타협 좋네요. 아예 참으려다 폭발하는 것보단 살짝 풀어주는 게 낫더라구요
붓기까지 겹치면 더 짜증나죠ㅠㅠ 끝나고 빠지는거 알면서도 그 주는 멘탈 관리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