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동안 천천히 했는데 체중 숫자보다 작년 청바지 단추가 편하게 잠기는 게 더 신기하고 뿌듯하네요
거울보다 옷이 정직한 듯
두 달 동안 천천히 했는데 체중 숫자보다 작년 청바지 단추가 편하게 잠기는 게 더 신기하고 뿌듯하네요
거울보다 옷이 정직한 듯
두 달에 천천히 한 게 더 멋있어요. 빨리 뺀 건 금방 돌아오던데
천천히 뺀 게 안 돌아온다는 말 진짜 맞아요. 빨리 뺀 건 요요로 더 붙어서 오던데요
작년 청바지 다시 들어가는 그 기분 알죠.. 저도 그때 진짜 뿌듯했어요
작년 청바지 다시 들어갈 때 그 기분 ㅋㅋ 체중계 숫자보다 그게 더 와닿죠
옷이 정직하다는 말 너무 와닿아요. 체중계는 거짓말해도 바지는 안 속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