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관리해도 친구들이랑 약속은 잡히고 외식은 피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나름 외식할 때 덜 부담되는 메뉴들 찾아다니는데 공유해봐요.
개인적으로 제일 무난한 건 샤브샤브였어요. 채소랑 고기 위주로 먹고 칼국수 사리만 안 넣으면 양 많이 먹어도 든든하면서 가벼워요. 그다음은 월남쌈이나 쌈밥집. 밥 양만 조절하면 됨.
반대로 진짜 답 없는 건 중식이랑 파스타.. 맛있는데 먹고 나면 다음날 무조건 부어있어요;; 술자리는 안주가 문제라 차라리 안 마시는 게 낫더라구요. 지난달에 회식 연달아 있던 주에 2kg 쪄서 한참 고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