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작하고 아침마다 체중계 올라가는데 0.3kg 늘었다고 하루 종일 기분 나쁘고, 빠졌다고 좋아하고... 숫자에 너무 휘둘리는 거 같아서요. 매일 재는 게 동기부여인지 스트레스인지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