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들어서 송년회 약속이 줄줄이라 다이어트고 뭐고 다 무너지는 중이에요. 일주일에 술자리만 세 번씩... 1월에 후회할 거 뻔히 아는데 거절도 못 하겠고 참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