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에 과자 초콜릿이 항상 있으니까 손이 자꾸 가요. 점심 잘 챙겨먹어도 오후 3시쯤 되면 무조건 단 거 찾게 되네요. 자리에 안 두면 되는데 공용이라 그것도 안 되고ㅠ
커뮤니티›다이어트회사 간식 끊는 게 제일 어려움츤데레감자·2025.08.30 14:39·조회 156·추천 4탕비실에 과자 초콜릿이 항상 있으니까 손이 자꾸 가요. 점심 잘 챙겨먹어도 오후 3시쯤 되면 무조건 단 거 찾게 되네요. 자리에 안 두면 되는데 공용이라 그것도 안 되고ㅠ추천 4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000여 병원 · 진료시간·후기·가격까지 한 번에댓글 5정리정돈러2025.09.01 12:33저는 견과류나 방울토마토 미리 챙겨놔요. 단 거 당길 때 그거라도 먹으면 좀 넘어가더라구요♥ 1답글신고커피중독단호박2025.09.01 16:31방울토마토는 양껏 먹어도 부담 없어서 저도 한통 갖다놔요♥ 2신고글쎄2025.09.01 22:31오후 3시 마의 시간 진짜 공감... 그때 졸리기도 하고 입이 심심해서 더 먹게 되는 듯요♥ 0답글신고환절기봄비2025.09.02 05:21저는 그 시간에 무가당 껌 씹어요 입 심심한 건 그거로 넘김♥ 1신고운동하는고슴도치2025.09.02 12:083시 졸릴 때 그냥 물 한컵 마시고 잠깐 일어나면 좀 가시던데요♥ 1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겨울만 되면 식욕 폭발하는 이유 뭘까요다음 ▶홈트 한달 효과 솔직히 적음 근데 꾸준히가 더 어려움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정신건강의학과별일 아닌데 손 떨리고 심장 벌렁거릴 때, 나이대별로 다른 이유AD건강매거진의정부 정형외과·통증의학과 — 삼성바른의원, 척추·관절·통증 비수술 진료AD건강매거진 · 피부과녹양동 액취증, 방치 시 피부 동반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