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에 과자 초콜릿이 항상 있으니까 손이 자꾸 가요. 점심 잘 챙겨먹어도 오후 3시쯤 되면 무조건 단 거 찾게 되네요. 자리에 안 두면 되는데 공용이라 그것도 안 되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