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추워지니까 자꾸 따뜻하고 든든한 게 당겨요. 떡볶이 라면 붕어빵... 여름엔 그래도 입맛 없어서 덜 먹었는데 12월 되니까 진짜 미친 듯이 먹게 되네요.

몸이 추우니까 에너지를 더 원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매년 겨울마다 살찌고 봄에 빼는 거 반복하는데 이번엔 좀 다르게 넘기고 싶어요. 겨울 식욕 다스리는 본인만의 방법 있으면 듣고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