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이어트할 때도 무조건 적게 먹는 방식보다, 포만감 있는 식물성 식사를 구성하는 쪽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채소만 먹으면 금방 허기져서 결국 흔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제 경우엔 콩류나 통곡물 같이 천천히 든든해지는 재료를 챙겼을 때 마음도 덜 조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