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5시간 못 채우고 무너짐. 애들 점심 차려주다가 냄새 맡으니까 손이 먼저 가더라ㅋㅋ 공복 시간표는 냉장고에 붙여놨는데 정작 내가 제일 안 지킴. 저녁까지 버텨보려고 물만 들이켜는 중인데 이게 몇 번째 실패인지 세는 것도 포기했다.
공복 12시간 넘기면 손이 떨려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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