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타면서 피부 예민해져서 한달 정도 이것저것 빼고 기본만 갔는데, 처음엔 모르겠더니 오후 당김이랑 코옆 들뜸은 좀 덜했음. 근데 수분만으론 아침에 살짝 부족해서 크림 양은 계속 만지게 되더라
수분장벽 챙기는 루틴 한 달 해보고 느낀 점
댓글 5
뷰티·피부 다른 글
캠핑 다녀오면 팔뚝에 훈장처럼 남는 자국[3]09.26수영장 다니고부터 등이랑 어깨에 좁쌀 트러블이 안 빠짐[2]09.24오늘 살 좀 빠진 것 같아서 인증하러 옴..[2]09.19저녁 쫄쫄 굶었더니 피부부터 나가버림[2]09.18요즘 손님들이 얼굴 좋아졌다고 해서 신났다[2]09.17필라테스로 거북목은 잡았는데 골반은 그대로네[2]09.16신트로이드 늘렸는데 피부는 변화가 없네[3]09.16응급실까지 갔던 요로결석 통증 잊을 수가 없다[4]09.15작년에 계단에서 넘어진 뒤로 정강이에 멍이 잘 안 빠집니다[3]09.07인슐린 맞는 자리마다 거뭇해지는 거 왜이러지[2]09.05빈혈 심해지니까 얼굴색부터 확 티가 나네..[2]09.04무기자차 발라봤는데 백탁 하나도 없어서...[4]09.02
뷰티·피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