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올라가고 나서 애가 주말엔 하루 종일 누워 있고 평일도 학교만 다녀오면 완전 축 처져요ㅠㅠ
예전엔 잘 일어나던 애가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하니까 그냥 사춘기인지 진짜 피곤한 건지 헷갈리고...
괜히 제가 예민하게 몰아붙이는 건가 싶어서 신경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