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혼 준비 좀 하려다 견적이랑 옵션만 보다가 머리 터질 뻔했어요 업체마다 말도 달라서 더 헷갈리고...
엄마랑 예물 얘기하다가 은근 의견 차이도 나고 괜히 혼자 복잡해짐
그래도 견적표 다시 정리하고 드레스 투어 질문까지 적어놓긴 했는데 진짜 준비는 체력보다 결정력이 더 필요한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