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약 먹기 시작하고부터 입이 계속 심심해서 야식을 더 시키게 됨. 원래도 롤 하면서 배달 부르는 버릇 있었는데 이젠 습관처럼 되버림. 손목은 시큰거리지 눈은 뻑뻑하지 살은 계속 붙지 이러다 약 먹는 의미가 없어지는거 아닌가 싶다. 얼굴은 그래도 좀 가라앉는 느낌이라 참고 먹는 중.
여드름약 먹기 시작하고부터 입이 계속 심심해서 야식을 더 시키게 됨. 원래도 롤 하면서 배달 부르는 버릇 있었는데 이젠 습관처럼 되버림. 손목은 시큰거리지 눈은 뻑뻑하지 살은 계속 붙지 이러다 약 먹는 의미가 없어지는거 아닌가 싶다. 얼굴은 그래도 좀 가라앉는 느낌이라 참고 먹는 중.